솔루션 고객 사례 글로벌 실증 절감 계산 요금제 엔진·API FAQ 인사이트 서비스 바로 가기 무료 배차 진단 신청
인사이트›배차 최적화
배차 최적화

[사례] 프랜차이즈 정기 배송 — 권역은 그대로, 물량만 매일 맞춤

SEECARGO·2026.08.19· 검토읽는 시간 14분
한눈에 보는 답

가맹점에 원자재를 배송하는 커피·외식 프랜차이즈 물류사는 기사가 익숙한 고정 권역을 도는 편이 빠르지만, 가맹점 발주량은 날마다 달라 같은 날에도 어떤 권역은 물량이 한 대에 다 실리지 않고 어떤 권역은 반쯤 차서 돕니다. 지금은 상차가 시작된 뒤에야 전화로 물량을 쪼개 넘겨 순서가 꼬입니다. SEECARGO는 고정 권역 골격을 유지한 채, 물량이 넘치는 권역의 초과분을 인접 권역 차량의 적재 여유에 맞춰 배정하고, 반대로 물량이 적은 권역은 인접 권역에 넘치는 물량이 있는지 확인해 받아옵니다. 조정 시점을 상차 이후가 아니라 배차 확정 전으로 옮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약 4주간의 실차 검증으로 일방통행·진입 제약 같은 현장 변수를 노선 데이터에 반영해 이 접근을 검증했습니다.

가맹점에 커피 원자재·식자재를 배송하는 프랜차이즈 물류사는 대개 권역을 나눠 차량을 고정합니다. 기사가 매일 같은 권역을 돌면 점포 사정을 알게 되고, 그만큼 빨라지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가맹점 발주량이 날마다 크게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같은 날에도 어떤 권역은 물량이 한 대에 다 실리지 않고, 어떤 권역은 반쯤 차서 돕니다. SEECARGO는 이 불균형을 배차 로직으로 풀어 데이터로 검증했습니다 — 아래는 그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프랜차이즈 정기 배송 사례 한눈에 보기 — 고정 권역 유지 + 인접 권역 간 물량 조정

같은 날, 어떤 차는 넘치고 어떤 차는 빕니다

권역을 고정해 두면 안정적이지만, 물량은 권역에 맞춰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 세 가지가 함께 일어납니다.

1물량 초과 권역한 대에 다 안 실림두 번 돌거나 미룸 2물량 부족 권역반쯤 차서 운행차 한 대 값은 그대로 3뒤늦은 조율상차가 시작된 뒤전화로 쪼개 넘김

핵심은 ①과 ②가 같은 날 함께 생긴다는 것입니다. 넘치는 권역과 남는 권역이 나란히 있는데, 지금은 그 둘을 한 화면에서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조정이 상차장에서 전화로, 그것도 상차가 시작된 뒤에 이뤄집니다.

현행 방식 vs SEECARGO 적용

항목현행 방식SEECARGO 적용
물량이 넘치는 권역상차 중 전화로 조율인접 권역 여유에 맞춰 배정
물량이 모자라는 권역반쯤 차서 그대로 운행인접 권역 초과분을 받아 지원
판단 근거담당자의 기억과 감적재 여유·품목 CBM·거리
조정 시점상차 시작 이후배차 확정 전
기사 권역유지되지만 조정이 어려움유지한 채 경계 물량만 이동

적용 결과는 가맹점 분포와 물량 패턴에 따라 달라집니다.

SEECARGO는 이렇게 해결합니다

핵심은 권역 골격은 그대로 두고, 물량만 권역 경계를 넘나들게 하는 것입니다. 방향은 두 가지이고, 둘 다 필요합니다.

STEP 1권역 골격 유지기사 권역·순서 그대로 STEP 2넘치면 넘긴다인접 권역 여유에 배정 STEP 3모자라면 받는다인접 권역 초과분 지원

  • 권역 골격 유지 — 기사가 매일 도는 권역과 순서의 큰 틀을 그대로 둡니다. 인접 권역에서 넘어오는 목적지 개수에 상한을 둬,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른 반발을 줄입니다.
  • 넘치면 넘긴다 — 한 권역의 물량이 차량 적재 한도를 넘으면, 인접 권역 차량들의 적재 여유를 먼저 확인하고 초과분을 그 여유에 맞춰 나눠 배정합니다. 품목 CBM과 적재 한도를 함께 읽기 때문에 “몇 개까지 더 실을 수 있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 모자라면 받는다 — 반대로 물량이 적은 권역의 차량은 인접 권역에 넘치는 물량이 있는지 확인해 일부를 받아옵니다. 반쯤 차서 도는 차를 줄이는 방향입니다.

두 방향을 함께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넘기기만 하면 특정 차량에 부담이 쏠리고, 받기만 하면 초과 권역이 그대로 남습니다. 경계를 사이에 둔 차량들이 서로의 여유와 초과를 함께 보고 나서야 하루치가 고르게 나뉩니다.

무엇보다 이 조정이 배차를 확정하기 전에 끝납니다. 상차가 시작된 뒤 전화로 물량을 옮기면 순서가 어긋나고 대기가 생기지만, 확정 전에 정리되면 기사는 처음부터 자기 물량만 싣습니다.

곧장 적용하지 않고, 4주를 먼저 씁니다

SEECARGO는 이 방식을 현장에 바로 넣기보다 약 4주간의 실차 검증을 거쳤습니다. 1주차에는 기존 주행 궤적을 맵매칭해 도로망과 좌표를 다듬고, 이후 기존 수기 배차와 자동 배차를 함께 돌려 소요시간을 1:1로 대조했으며, 일방통행·진입 제약 같은 현장 변수를 노선 데이터에 반영했습니다.

지도에 있는 길과 실제로 다닐 수 있는 길은 다릅니다. 그 차이를 검증으로 메우고 나서 전환하면, 정식 적용 시 현장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작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별도 설치 없이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하고, 보유 차량과 가맹점 목록만 등록하면 됩니다. 시작은 ‘하루치 발주 데이터’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SEECARGO는 그 데이터로 어느 권역이 넘치고 어느 권역이 남는지, 경계를 사이에 두고 물량을 얼마나 고르게 나눌 수 있는지를 먼저 보여 드리는 무료 배차 진단을 제공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자주 묻는 질문

기사들이 익숙한 권역을 유지할 수 있나요?
네. 기존 고정 권역을 골격으로 두고 당일 물량만 조정하는 방식이라, 기사가 매일 도는 권역과 순서의 큰 틀은 유지됩니다. 인접 권역에서 넘어오는 목적지 개수에 상한을 두어 갑작스러운 변화에 따른 반발도 줄입니다.
한 점포에 임시 대량 주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인접 권역을 도는 차량들의 적재 여유를 먼저 확인하고, 초과분을 그 여유에 맞춰 나눠 배정합니다. 품목 CBM과 차량 적재 한도를 함께 읽기 때문에, 상차가 시작된 뒤 근처 기사에게 전화로 물량을 쪼개 넘기며 순서가 꼬이던 과정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량이 적은 날은 어떻게 하나요?
그 차량이 반쯤 차서 그대로 도는 대신, 인접 권역에 물량이 넘치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일부를 받아옵니다. 넘치는 쪽과 남는 쪽이 같은 날 함께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은 그 둘을 한 화면에서 보지 못해 조정이 안 될 뿐입니다.
권역을 넘나들면 기사가 낯선 지역을 가게 되지 않나요?
인접 권역의 경계 가까운 목적지부터 배정하고, 한 차량이 추가로 받는 목적지 개수에 상한을 둡니다. 권역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경계 부근 물량만 주고받는 방식이라, 기사가 체감하는 변화 폭이 작습니다.
도입할 때 바로 현장에 적용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도입 전 약 4주간 실차 검증을 거쳐, 기존 수기 배차와 자동 배차를 함께 돌려 보며 일방통행·진입 제약 같은 현장 변수를 데이터에 반영합니다. 검증으로 정합도를 맞춘 뒤 정식 전환하면 현장 혼란이 적습니다.
신규 가맹점이 열리면 노선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하나요?
전면 재편 없이 신규 점포를 목적지로 추가하면, 기존 권역 골격을 유지한 채 가까운 노선에 편입됩니다. 인접 권역에서 넘어오는 목적지 개수에 상한을 둘 수 있어 기사가 체감하는 변화 폭도 조절됩니다.
이 주제의 SEECARGO 제품
자동 배차 엔진 — 20여 개 현장 제약 옵션
자세히 보기

효과를 먼저 증명해 보세요

내 차량·배송지 데이터로 절감 가능성을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도입 전에 결과를 숫자로 확인하세요.